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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IM '별이되어라2' 업데이트, 신규 캐릭터 '소린·이리스' 추가

빛 속성 5성 캐릭터 '소린' 출시 이후 처음 공개된 힐러 포지션

최민경 기자 기자  2024.06.28 0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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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이브IM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에서 개발한 2D 액션 다중역할수행게임(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5성 '소린'과 4성 '이리스' 총 2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공개됐다. 신규 캐릭터 '소린'은 구원 기사단 소속으로 검과 방패를 사용한다. 특히 강력한 스킬인 '태양이 서린 꽃'과 '신의 응답'을 통해 적을 공격하면서 동시에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지니고 있다. 

또한 '소린'의 효과인 적 설치물 제거 기술은 위험한 상황에서 아군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에서 유리한 상황을 선점할 수 있는 강력한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소린'은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론칭 시 출시된 캐릭터를 제외하고, 최초로 선보이는 힐러 포지션 캐릭터다.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리스'는 많은 기사들의 동경의 대상이자 수습 구원 기사단의 대표다. '이리스'는 바위 정령을 소환해 다양한 전투 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며 적을 구속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한 땅 속성의 서포터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련의 탑 시즌 4가 개방돼 시련의 탑 9층부터 12층까지 새로운 공략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시련의 보물'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