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로 개점 25주년을 맞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7월5일부터 스타벅스 브랜드의 다양한 헤리티지를 담은 △음료 △푸드 △MD 상품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5주년 프로모션은 'Meet the Starbucks Moment'를 테마로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스타벅스는 '모두를 위한 축제(FESTIVAL FOR ALL)' 시즌으로 조성해, 오는 8월 말까지 두 파트로 나눠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 스타벅스의 인기 음료를 국내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하고, 한국 여름 시즌 베스트셀러 음료를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한다.
세계 곳곳에서 인기를 얻었던 △프렌치 바닐라 라떼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런던 포그 티 라떼 등이 새로운 레시피로 소개된다.
25주년을 기념해 푸드 역시도 △베어리스타 브라우니 케이크 △베어리스타 마스카포네 도넛 △베이컨 체다·오믈렛 샌드위치 △흑임자 롤 등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MD상품으로 재생솜을 활용한 '빅 베어리스타'와 '모카포트 원두 세트' 등 다양한 협업 제품이 준비됐다.
스타벅스는 7월5일부터 11일까지 프로모션 음료를 사이렌 오더로 구매 시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베스트 커피 3종을 첫 출시 가격 그대로 제공하는 'COFFEE HOUR 25(커피 아워 25)'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김범수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25년간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한 모든 고객분께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며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