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토즈소프트(052790)는 자사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라테일'에 여름 대규모 1차 업데이트 '스텔라, 별의 여정'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카이나'의 예지에서 봤던 불안한 미래를 막기 위해 '실바리아 제국'의 수도 '글래스턴'의 불길한 소문을 쫓는 중, 금기에 손댄 자들이 만든 세계와 그 세계의 주인이 될 존재와의 만남을 다룬 신규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해당 시나리오의 주 무대인 글래스턴 중앙광장' '빈민가 라슈에트' 신규 필드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멸망을 위해 깨어나는 공간 신규 4인 인스턴스 던전 '결핍의 경계'와 누군가 고통받던 장소의 기억인 신규 8인 인스턴스 던전 '플레로마'를 오픈한다. 신규 보스 몬스터 △그노시스 △미스터 데모닉 △아탈란테와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의 신규 무기도 공개했다.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업데이트도 대거 실시됐다. 우선 기존 3종으로 나뉘어져있던 인스턴스 던전 난이도를 본인의 스펙에 맞게 플레이 가능하도록 5종으로 세분화했다. 기존 캐쉬로 판매했던 '웨이포인트'도 전면 무료화했으며 포탈로 이동하도록 개선해 편의성을 상승시켰다.
더불어 인챈트 시스템의 진입 장벽과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유료 아이템을 통해 발생되는 확률 증가를 제거했다. 인챈트 성공 확률 상승효과는 이용자가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최대치로 반영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