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 전문 마음에이아이(377480, 이하 마음AI)는 호주 키즈카페‧파티 플랫폼 CHOU CHOU BEBE 업무 자동화 AI 솔루션을 공급한다.
26일 마음AI에 따르면 CHOU CHOU BEBE의 △SMS △이메일 △전화 등 기존 예약 시스템을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챗봇 인터페이스로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직원이 담당하던 모든 예약 업무를 AI가 처리하게 됐다. 도입될 챗봇은 LLM 기반으로 예외적인 질문에도 유연하게 답변이 가능하다.
CHOU CHOU BEBE는 마음AI LLM 도입으로 단순 반복 업무를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또 호주 내 사업 확장을 목전에 두고 있어 마음AI의 LLM도입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음AI 관계자는 "LLM을 통한 대화형 예약 서비스 도입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에 맞는 전략"이라며 "호주에 합작 법인을 두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토대로 더 많은 호주 기업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