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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순이 들려주는 '응원'…카스, 여름 디지털 캠페인

AI 응원 영상 제작,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선보여

배예진 기자 기자  2024.06.24 1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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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비맥주 카스가 뜨거운 여름을 맞아 아이돌 그룹 부석순과 함께 '힘내자는 소리! 치얼스사운드(CHEERS SOUND)' 디지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스의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최초로 '2024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며 하계 올림픽에 출정하는 선수들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목소리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카스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승관·도겸·호시)을 발탁했다. 부석순은 메가 히트곡 '파이팅 해야지'와 '거침없이' 등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노래들로 활동해 왔다.

부석순과 함께 협업해 카스는 AI 응원 영상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문구를 작성하면 부석순 멤버의 목소리가 적용된 영상이 AI 기술로 자동 제작된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일상에서 소비자들과 공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리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전 국민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심을 담은 응원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