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대군인을 위한 창업 세무 온라인 워크숍이 성료됐다.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는 제대군인 출신 임재선 세무법인 이담 대표 세무사를 지난 21일 초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임 세무사는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인 △창업 형태별 세무 비교 △사업자등록 △부가가치세 △원천세 △종합소득세 △기타 중요사항 등으로 구성된 워크숍을 진행했다.
임재선 세무사는 "제대군인들이 세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사업자는 근로 소득자보다 과세체계가 복잡하고 관련된 서류가 많기 때문에 지식을 갖춰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 중 세무에 대한 궁금증‧고민이 있다면 제대군인지원센터 멘토링 제도를 활용해 임재선 세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멘토링 코너에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