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기업 마음AI(377480)는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AI 전환 컨설팅 플랫폼 구축‧고도화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AI 전환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종합적인 기업진단 △컨설팅 도출 △리포팅(PDF) 등을 포괄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을 통해 AI 전환 컨설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전국의 40개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음AI는 핵심 기술인 LLM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다수의 플랫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음AI 관계자는 협력을 통해 "AI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요구를 분석하고, 기업과 연계한 프로세스를 AI 컨설턴트가 설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며 "기업 상황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들의 AI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기관과 AI 전문 기업 간의 협력은 AI 전환의 가속화와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마음AI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분야에서 리더쉽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과 AI전환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손병희 마음AI 연구소장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은 AI 기술력과 교육의 융합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성균관대학교 내 온라인 글로벌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