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보조출연자협회(회장 백성민)는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침례교회 3층에서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의 발기인으로는 백성민 초대 회장을 비롯해 케이에스콘텐츠 곽애란 대표, 아이엠지그룹 주찬용 대표, SGI서울보증 박승권, 엠바이오랩 최병대 회장, 황영주 대표, 오기수 대표, 임정옥 대표, 대현회계법인 김영수 회계사, 신흥레져 강성모 대표, 엠앤케이 자산운용사 김만영 이사, 주원 협동관세사 엄창후 대표, 지희웅 노무사, 와와액티브리더십교육원 김성희 원장, 프랜즈 아카데미 엄승연 대표, 인투홀딩스 나영혜 대표, 투디엠 김향수 회장, 김준형 이사, 장덕 경영지원본부장 등 20명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기동 뚝섬침례교회 담임목사의 축도와 함께 CZ그룹 최병섭 회장, 일본 터틀백코퍼레이션 하야시 히데아키 부사장, 유럽투자그룹 EEDC 이석윤 부회장 등 여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협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주)사랑과선행의 이강민 대표는 도쿄브레드 100인분을 협찬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
백성민 회장은 "보조출연자들의 권익 보호, 고용 안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회를 잘 꾸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회는 보조출연자의 권익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단체 및 임원들과 정기 모임을 통해 창립 준비를 진행해왔다.
(사)한국보조출연자협회는 "8월 중 임원회의를 통해 장소와 일시가 정해지는 대로 한국보조출연자협회의 창립총회와 첫 컨퍼런스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