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지난해 연금자산 30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해외주식 자산 30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4일 기준 해외주식 투자 자산 30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잔고는 2017년 1월 1조원을 시작으로 2021년 4월 20조원을 넘겼다. 그리고 이달 마침내 30조원을 넘어섰다. 올해에만 해외주식은 6조7000억원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고객의 해외주식 평가이익은 약 5조5000억원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혁신 기업 투자 포트폴리오 제공 △AI 기업분석 리포트 △웰스테크 등을 활용해 초개인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한 WM영업점과 디지털 채널은 글로벌 혁신 기업과 경쟁력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원칙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개인연금 랩 △MP구독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투자성향별 다양한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미래에셋증권 연금 서비스의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투자 환경의 변화에 맞는 자산배분 투자 △높아진 금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채권 투자 △투자 환경의 변화와 고객 성향의 차이를 고려한 초개인화 된 맞춤형 서비스 등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해외 주식과 연금 자산의 성장은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와 고객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산배분 전략을 고객들이 선택해주신 결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익률 성장을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AI 투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