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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 행복일자리창출 업무 협약식 성료

6개 우수 채용 기업 임원 초청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6.20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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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대군인 우대‧일자리 창출 등 사회 정착 지원에 적극적인 6개 기업을 초청해 진행된 업무 협약식이 성료 됐다.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제대군인의 일자리 창출‧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제대군인을 우대하는 6개 기업을 초청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제대군인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한국공항 △에이치디씨랩스 △어빌리티시스템즈 △신현대관리 △한국안전교육원 총 6개 기업 임원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남궁선 청장은 "기업이 경제 활동을 하는데 튼튼한 안보로 뒷받침해 준 이들이 바로 제대군인"이라며 "제대군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중‧장기 복무자를 우대해서 채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해룡 한국공항 상무는 "제대군인은 업무 수행에 있어 책임감‧리더쉽이 뛰어나다"며 "센터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순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우수기업 인증에도 도전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를 비롯한 전국에 10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채용 우수기업은 심사를 통해 고용우수기업 인증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