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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애플 아이패드 신모델 2종 본격 판매

이인영 기자 기자  2024.06.19 1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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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하이마트는 19일부터 '아이패드 프로 M4', '아이패드 에어 M2'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이패드 프로 M4(11인치·13인치)는 크기, 용량 등 세부 스펙에 따라 149만9000원부터 349만9000원에 판매한다. 제품은 애플 최신 칩인 'M4'을 탑재했으며, 애플 기기 가운데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작 대비 화면 밝기가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또 두께가 11인치 5.3mm, 13인치 5.1mm로 애플 기기 중 가장 얇아 휴대성이 높다는 설명. 

아이패드 에어 M2(11인치·13인치)는 89만9000원~194만9000원에 선보인다. 전작에는 없던 13인치 모델이 추가돼 더 다양한 화면 크기를 즐길 수 있고 'M2' 칩을 탑재해 전작 대비 속도가 향상됐다. 

아울러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를 기기의 가로 가장자리에 배치해 화상 회의 등에도 활용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장에서 아이패드 신상품 구매 시 애플케어플러스 할인, 캐시백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애플케어플러스는 20%가량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밖에 롯데 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캐시백, 카드 청구 할인 등 최대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3%를 즉시 할인해준다. 또 '중고기기 반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중고기기를 이달 29일까지 반납하면 엘포인트(L.POINT) 5만원과 현금 3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현채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통합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상품들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아이패드 신제품을 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