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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5주년기념콘서트 'Starry Starry Night' 개최

"다양한 문화예술공헌 활동 통해 사회적 책임 이어갈 것"

박선린 기자 기자  2024.06.18 1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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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5주년을 맞아 오는 7월6일 시민 및 후원사 가족 등과 함께하는 특별 콘서트 'Starry Starry Night'를 개최한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지난 2019년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사회적 공헌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반도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소중한 이들과 예술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콘서트에는 △박학기 포크싱어송라이터 △백지영 가수 △포레스텔라 크로스오버 그룹이 참여한다.

조민규 포레스텔라 리더는 "지난해 반도문화재단 단독 공연에 이어 멤버들과 한 번 더 뜻 깊은 무대에 오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더 성심성의껏 공연을 준비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5년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를 통해 7만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아울러 언제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과 갤러리를 아이비 라운지 안에 운영 중이며, 매년 가정의 달에 맞춰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미술 공모전과 갤러리 무료 대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 명사 초청 문화특강과 반도건설이 연계한 취약 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활동 '사랑의 집수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19년 재단 설립 이후 다양한 문화 사업과 소외계층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콘서트로 초대받은 모든 관객이 행복감과 감동을 느끼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문화예술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