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이 50명의 신입사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마사회는 지난달 임용된 신입사원과 정기환 회장은 'CEO 공감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CEO 환영사 △신입사원의 자기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정기환 회장은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사를 통해 축하 인사와 함께 글로벌 TOP5 말산업 선도 기업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노력과 소통‧협력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신입사원들 역시 각자 입사 포부를 밝히며 정 회장에게 기관의 현안‧목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 등 궁금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환 회장은 "나 자신이 마사회의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회사 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