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다가올 여름휴가철을 맞아 많은 국민이 어촌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여름휴가는 어촌체험휴양마을로!' 기획전을 오는 8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여름휴가를 위한 캠핑, 펜션 등 오션뷰 숙소와 갯벌체험, 스노쿨링, 투명카누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어촌체험휴양마을은 동해·서해·남해안길을 따라 위치해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생태체험, 해양 스포츠 등 활동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친구, 연인까지 모두가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상품은 경기 화성, 강원 양양, 충남 서산, 보령, 전남 함평, 순천, 경북 울진, 경주, 포항, 경남 거제, 남해 등에 위치한 14개소 마을의 숙박과 체험을 30% 할인된 가격(최대 10만원)으로 8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하게 된다. 구매한 상품은 10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나승진 공단 어촌해양본부장은 "무더위가 더욱 예상되는 올해 여름 국민분들이 부담없이 어촌을 찾아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은 지마켓에 '어촌체험휴양마을'을 검색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품정보 확인과 할인쿠폰 발급 및 예약이 가능하다. 어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단이 운영하는 바다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