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페이가 현장결제 포인트 혜택을 확대한다.
14일 네이버페이는 포인트·머니로 현장결제 시 기존의 '포인트 뽑기' 혜택에 '포인트 스탬프'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스탬프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QR결제나 삼성페이 등 현장결제를 이용할 때마다 제공된다. 이용자들은 스탬프를 찍어 3회, 5회, 10회, 20회 등 혜택 지급 회차에 도달하면 제공되는 혜택 스탬프 버튼을 클릭할 수 있다.
회차별로 최대 3000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의 랜덤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포인트 스탬프는 한 달에 최대 50회까지 찍을 수 있다.
스탬프가 도입되면서 이용자들은 네이버페이 앱을 통해 포인트·머니로 현장결제하면 한번에 최대 4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포인트 뽑기 1회에 페이 앱 이용 및 포인트·머니 결제에 따라 각각 포인트 뽑기가 1회씩 추가된다. 여기에 포인트 스탬프 혜택도 더해진다.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서비스의 우형규 리더는 "포인트 뽑기는 신용카드 혜택에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이번 포인트 스탬프는 포인트·머니로 현장결제를 이용하는 경우 추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입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