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24.06.13 15:40:41

박 의원은 임기 시작 전인 지난 4월부터 민주당 법률위원장과 정치검찰사건조작특별대책단 간사로 임명되어 민주당 법률 현안 대응을 맡았다.
22대 국회 개원 후에는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정되어 지난 12일 법제사법위원회 첫 전체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상임위 활동을 시작했다.
박 의원은 "검찰개혁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맡은 당직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동료 의원들과 함께 미래의제‧민생경제‧사법개혁 분야를 연구해 깊이 있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