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건설(002990)이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 론칭에 이어 자체 개발 조경 특화 브랜드 '아트시스(Artsis)'를 선보인다.
아트시스는 예술을 뜻하는 아트(Art)와 사막에 샘이 솟는 오아시스(Oasis)의 합성어다.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도심 속 오아시스'를 의미한다.
특히 아트시스는 네 가지 브랜드 핵심가치를 통해 단지의 조경 계획과 설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는 △청량한 자연이 퍼지는 삶(Urban oasis) △예술적 경험의 다채로운 마당(Artistic unit) △울림이 교차하는 공간(Vital echo) △흐르는 시간 속 아름다운 자연(Timeless green) 등 자연과 예술이 교감하는 아름다운 감성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트시스는 이달 분양하는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아테라'를 시작으로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아테라 전 사업장에 적용된다.
아울러, 도심 속 오아시스를 상징하는 아트시스의 대표적 감성 공간인 '디 오아시스'를 비롯해 밤하늘 은하수를 담은 휴게공간 '스텔라 가든' 그리고 이웃들과 가드닝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오가닉 가든', 감성 산책길 '윈디포레스트', '아트시스포레스트' 등 감성 조경 공간이 조성된다.
놀이 공간에는 오아시스 테마의 친환경 놀이터 '플레이네이쳐'와 창의력을 발달 증진을 위한 상상 놀이터 '플레이판타지'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감성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금호건설의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조경 특화 브랜드 아트시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조경 공간을 통해 거주자들의 삶의 질은 물론, 주거 가치까지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