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내달 28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시리즈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 게임을 플레이하며 '10주년 기념 문양'을 모으면, 해당 문양을 사용해 나만의 6성 전설 등급 룬을 제작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룬 종류와 번호 △주옵션 △부옵션을 선택해 +6 강화한 6성 전설 등급 룬을 최대 두 번 획득 가능하다.
문양을 획득한 개수에 따라 일일 보상이 제공되고, 6성 전설 등급 룬 제작 기회도 최대 49회까지 제공된다. 문양을 25개, 50개 획득할 때마다 데일리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누적 완료 횟수에 따라 10주년 기념 황금 문양과 △소환 마법진 스킨 △초대형 케이크 건물 △프로필 배경 등 10주년 기념 아이템을 포함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0주년 기념 문양·황금 문양을 사용해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데빌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영웅 등급 이상의 연마석과 보석도 최대 10회씩 제작 가능하다.
그리고 내달 1일까지 깜짝 상점도 열린다. 해당 상점에서는 10주년 소환서와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다양한 상품을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원하는 태생 5성과 4성 몬스터를 속성별로 1마리씩 더 높은 확률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소환이 동기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