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유아 발달 맞춤 놀이 서비스 '피카비'의 운영사 올디너리매직이 높은 사업성‧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4 구글 창구 프로그램 6기'에 최종 선정됐다.
올디너리매직(대표 허청아)은 △구글 플레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창구 프로그램에서 혁신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창구 프로그램 선발 기업은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1:1 심층 컨설팅 등 구글에 지원받는다.
올디너리매직은 피카비를 통해 아이의 발달에 맞는 월령별 놀잇감을 자체 개발해 정기 구독 형태로 판매 중이다. 구독자 전용 콘텐츠 앱을 통해 구독 중인 놀잇감에 대한 맞춤형 놀이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210% 오르면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허청아 대표는 "자사는 안정적인 수익 모델 구축과 뛰어난 콘텐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고객 유입이 가능한 서비스라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라며 "구글과 협업‧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서비스 고도화와 해외 진출 가속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디너리매직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 창공(創工) 구로' 11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