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23회 대한민국 채널&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KCCM 컨퍼런스)'가 오는 1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한수희, 이하 KMAC)이 주관하고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가 주최하는 행사는 Humanize CX -사람과 기업을 위한 AI Way를 주제로 열린다.
비대면 채널‧컨택센터에서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 데 있어 인간 중심적인 접근과 최신 AI 기술의 활용이 어떻게 결합할지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Cisco △Genesys △Zoom △GS네오텍 △WIGO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효성ITX △과학기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고용노동부 △삼성전자서비스 △한화생명 등이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오전에 진행되는 기조 강연은 Geoff Huang(제프 황, Cisco Webex)의 'Capture the Benefits of Customer Experience and AI' 발표와 패널 토의로 시작된다. 두 번째 기조 강연은 타오카 사토시 트랜스코스모스 인터내셔널 본부장이 'AICC의 Globalization'과 사람 경험의 최대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후 4개 트랙은 △Data&Channel △Strategy&Operation △Digital&Solution △KSQI Insight로 구성된다. 트랙 별로 4개의 세션 발표가 진행되며, 국내 유수 기업 실무진이 각 사의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또 AI 기술의 도입과 채널 혁신을 통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및 사례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계 임원 대상 특별 VIP 특별 세션도 마련된다. 기업의 C-level이 직면한 비대면 채널 현안‧과제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진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강연‧전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