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가면역질환 신약개발 회사 아피메즈가 올해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 골관절염 치료제 아피톡신의 판매량 호조로 창사이래 첫 연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또 미국 증권거래소(SEC)의 승인 임박해 글로벌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되고 있다.
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006490) 자회사 아피메즈는 아피톡신이 올해 생산 예정 물량 총 10만 바이알의 판매를 확정해 공급량을 넘어서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연간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