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은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라인프렌즈 스퀘어와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공급 계약을 5일 체결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이번 계약으로 IPX 산하 라인프렌즈 스퀘어에 △다양한 언어 환경에 맞는 맞춤형 챗봇 응대 △시차로 인한 실시간 응대 불가 시 운영 시간 자동 안내 △고객정보에 따른 상담 자동화 응대 설정 등의 기능이 탑재된 채널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라인프렌즈 스퀘어는 상담 비운영 시간에 먼저 챗봇이 고객을 응대한다. 심도 있는 답변이 필요할 때 챗봇‧문자‧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로 즉시 메시지를 전송하는 상담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라인프렌즈 스퀘어는 전 세계 인기 캐릭터 IP와 K-팝 지식재산권 상품을 한국 포함 약 202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또 언어장벽, 시차, 해외 배송 등으로 실시간 CS 응대 및 운영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특히 한정 판매‧예약 구매 진행 시 문의 급증으로 고객 상담 환경의 전반적인 개선을 위해 채널톡 도입을 결정했다.
최시원 채널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고객의 경우 CS 응대 시 고려할 사항이 많다"며 "채널톡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국어 자동화 챗봇 구축 경험으로 글로벌 CS 전문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 B2B SaaS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