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장민영 사장이 선임됐다.
4일 IBK자산운용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오는 5일자로 장민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대원고등학교·고려대학교 독문학과 학사·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MBA 석사 출신이다.
그는 1989년 기업은행(024110)에 입행한 이후 자금운용부장·자금부장·IBK경제연구소장·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작년부터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고 있다.
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높은 금융시장 이해도 및 리스크 관련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투자솔루션 및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는 선도 종합자산운용사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