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는 3000호점 돌파와 해외진출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매주 자사앱 고객에게 선착순 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선착순 1만명에게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회원은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쿠폰은 메가오더(APP) 결제 및 현장서도 사용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또 메가MGC커피 본사가 이벤트 비용을 전액 부담해 3000호점을 함께한 가맹점도 함께 이벤트를 즐기게 됐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덕분에 빠른 속도로 3000호점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가맹점과 함께 더 큰 즐거움을 나누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 9일 경기도 시흥시에 오이도점을 오픈하며 커피 브랜드 최초로 가맹점 3000호 점을 돌파했다. 2015년 홍대점을 오픈한 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10년 만에 이룬 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