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아이브이(AIV) 재단이 AIV 토큰에 대해 6월30일까지 2차 무료 에어드랍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에어드랍은 재단이 사용권을 획득한 '인공지능 다중음성시스템' 특허권의 수상 1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앞서 이 특허권은 지난해 제48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서 IT/소프트웨어 부문 '금상'과 태국국립연구위원회 '올해의 혁신 기업'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AIV재단 관계자는 "△구글 △아마존 △오픈AI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기업들이 GenAI 생태계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AI 음성 서비스 사업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관련 특허권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