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상(001680)이 일명 '임영웅 간장'으로 불리는 청정원 '햇살담
은' 간장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제 '햇살담은' 간장을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 '햇살담은'은 간장에 대한 정성과 진심을 전하기 위해 지난해 임영웅을 '햇살담은'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실제로 임영웅 효과에 따라 올해 1분기 '햇살담은' 간장 판매액은 모델 기용 전인 2022년 동기 대비 약 16% 상승했다.
대상은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론칭도 이러한 큰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결정했다. 임영웅의 사진이 담긴 제품을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대상은 '햇살담은 골드 진간장+양조간장' 세트를 840㎖와 1.7ℓ 두 가지 용량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선보인다.
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햇살담은 △진간장 △진간장 골드 △국간장 △조선간장 골드 등의 840㎖ 4종 스페셜세트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진간장 △양조간장 2종의 '실속간장 1.7ℓ 2종 세트'와 '염도 낮춘 발효 다시마간장' 등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종섭 대상 마케팅실장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