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워크데이의 2025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9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29일 워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2024년도 회계연도 1분기 대비 18.1% 증가했고, 구독 매출은 18억1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640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3.2%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1분기 영업이익은 5억1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는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이익은 3억9600만달러였다.
12개월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6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했다.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206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4.2% 올랐다.
칼 에센바흐 워크데이 CEO는 "1분기는 워크데이가 장기적이고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하면서 다시 한번 탄탄하게 매출을 신장시켰다"며 "비일반회계기준에 따른 영업 이익을 확대한 시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생성형 AI의 부상, 운영 효율 실현의 압박을 겪으면서 워크데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인로우 CFO는 "이번 실적은 핵심 재무 지표 전반에 걸쳐 당초 기대 수준에 부합한다"며 "매출에 대해 보다 면밀한 검토와 해당 기간 낮아진 고객 증가율을 반영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사적으로 효율성 개선에 집중하면서 마진 전망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