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태 기자 기자 2024.05.29 10:20:11
[프라임경제] 블록체인 전문기업 두나무가 청년 신용 회복 지원사업인 '넥스트 드림'의 1주년을 맞아 그간 성과를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