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희건설(035890)이 인천광역시 서구 일원에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을 선보인다. 정당계약 일정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2층 15개동 총 7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5㎡ △84㎡로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총 153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는 검단사거리역과 검암역을 통해 서울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검단연장(예정)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2호선 고양〮파주연장(예정) 등 김포 및 GTX-A 환승이 가능하다. 여기에 GTX-D 검단역도 신설 예정이다.
교육 여건에는 단지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권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검단초 △금곡초 △능내초 △검단중 △검단고 △마전중 △마전고 등을 도보로 등하교 할 수 있으며 △검단도서관 △검단사거리의 유명학원 등도 인접하다.
단지 주변의 경우, 하나로마트와 노브랜드 등 쇼핑문화시설뿐만 아니라 △복지센터 △검단 먹거리타운 △우체국 △은행 △온누리병원 △검단탑병원 등 생활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가현산 △토당산 △토담공원 △큰짝산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나아가, 경인 아라뱃길 수향8경을 비롯해 국내 최대 환경문화테마공원 드림파크도 인접해 있다. 또 검단신도시 대규모 어린이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검단사거리역 등 편리한 교통, 자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까지 검단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이 다 모여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라며 "높은 관심과 기대로 정당계약 역시 빠른 시일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