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2024 PlayX4(이하 플레이엑스포)' 전시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23일부터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시회로, 스토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인디 게임팬들의 관심이 컸다는 설명이다.
스토브가 인디 게임팬들을 위해 마련한 '스토브인디 부스'에 6000명 이상이 찾았다.
스토브는 이곳에서 게임이용권과 굿즈 등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또 모니터·애플워치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현장 룰렛 뽑기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밖에 스토브는 플레이엑스포 B2B 부스를 인디게임 창작자들 위한 지원 전용 스토브라운지로 운영했다. 예비·현업 인디게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개발과 출시 관련 상담 등을 제공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60팀의 창작자들이 부스를 방문했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대표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 창작자의 30% 이상이 스토브인디 관련 프로그램 참여 및 연계 창작자"라며 "앞으로도 많은 인디게임 창작자들이 다양한 게임쇼와 플랫폼에서 이용자들과 더 많이 만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인디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