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우 육포데이(6월4일 )'를 맞아 오는 5월30일부터 6월5일까지 온라인 한우장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우자조금은 한우 육포를 알리고, 한우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온라인 한우장터를 마련했다.
이번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한우 등심·채끝 구이류와 불고기·국거리를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 간편하게 한우를 즐길 수 있는 한우 가공품과 보양식으로 활용 가능한 한우 사골·우족·잡뼈 등 다양한 부산물도 할인가로 준비했다.
참여 브랜드는 △강원한우(강원) △녹색한우(전남) △서경한우(경기) △안동봉화축협한우(경북) △영풍축산(경북) △우리한우365(경북) △울산축협한우(울산) △장수한우(전북) △지리산순한한우(전남) △참품한우(경북) △토바우(충남) △합천황토한우(경남) △홍천한우(강원) △신선설한우(경기) △소깨비(경북) 총 15개 전국 각지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다가오는 여름철 우리 한우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우 육포가 국민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온라인 한우장터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우육포 랜덤박스를 증정하는 여러 이벤트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