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제4 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가 제출한 필요서류에 대한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필요서류는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이 주파수할당 이전 필요 사항을 이행하고 이를 증명하는 서류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검토 중인 사항은 자본금 납입과 관련한 구성 주주 부분"이라며 "과기정통부는 스테이지엑스에 스테이지엑스가 정부에 설명한 자본금 납입 계획을 입증할 자료를 다시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자 제출 자료를 기반으로 필요 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테이지엑스는 지난 7일 과기정통부에 5세대 이동통신(5G) 주파수 1차 낙찰 금액인 430억원을 납부하고 컨소시엄 명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