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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 진출

고객 특화 4개 브랜드 제시…멀티 브랜드 전략 구사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5.23 18: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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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는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의 오피스 인테리어는 고객의 니즈를 세밀하게 분류해 고객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픈디자인은 패스트파이브의 인테리어와 공간 레이아웃에 만족한 기존 공유오피스 고객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전국 44개 공유오피스를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고 있다.

합리적인 비용을 중시하는 고객을 대상의 '파이브퍼센트 디자인'은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매입 세금계산서를 공개하는 브랜드다. 견적서에 낯선 항목과 용어를 없애 투명한 마진을 토대로 고객의 요청을 반영했다. 주요 고객사는 스타트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이다.

인테리어 코드는 안정적으로 잘 설계된 IT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IT 네트워크 인프라 전문팀을 내재화한 것이 강점이며 유무선 신호 간섭 방지를 위한 공간 레이아웃 분석, 인원과 업무 특성 분석을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 인프라 및 장비 등을 공간 디자인과 함께 통합 설계했다.

텐이어스 디자인은 무상 보증 10년을 제공한다. 품질과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했다. 텐이어스 디자인은 최종 책임제를 바탕으로 오피스 장소를 직접 소유하고 있는 고객사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우경 패스트파이브 이사는 "현재 4개의 인테리어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지만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를 시장에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의 니즈를 세심하게 분석해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의 혁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