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이원(대표 이영진)은 DDW(Digestive Disease Week)2024에서 제약사의 대행사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원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 DDW에 참여, 심포지엄과 부스 디자인 제작‧설치 운영을 맡았다. 국내 에이전시 포화상태를 예상하고 신속한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면서,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일본 오사카에 마이원월드 법인 설립을 통해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영진 대표는 "자사는 20년 이상의 업력 노하우를 가진 기업"이라며 "모든 제약사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만드는 대행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 "그간 개최했던 행사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K-학술대회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내겠다"고 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