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픽셀로(대표 강석명)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아프리카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GITEX AFRICA 2024'에 참가한다.
23일 픽셀로는 AI 눈 건강 자가 진단 키오스크,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받아 출시 예정인 콘택트렌즈 온라인 배송 중개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눈 건강 자가 진단 키오스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스스로 △시력 측정 △황반변성 측정 △노안 검사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콘택트렌즈 온라인 중개 플랫폼 내눈N은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허가를 받아 온라인 렌즈 배송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강석명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북아프리카에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전시회를 통해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콘택트렌즈 중개 플랫폼 내눈N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기대한다"고 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