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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이터널그룹 디지털 보증서 제공 '맞손'

박찬우 대표 "국내 패션업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추진"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5.23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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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테일 테크 솔루션 '버클'의 운영사 매스어답션(대표 박찬우)은 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과 디지털 혁신의 일환으로 디지털 보증서를 제공한다.


23일 매스어답션의 버클은 이터널그룹이 전개하는 국내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터널그룹은 △조이그라이슨 △레이브 △루에브르 등 브랜드의 흥행을 연달아 성공시킨 바 있다.

버클의 디지털 보증서는 제품의 정품 여부를 증명하고, 소비자가 간편하게 제품의 AS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브랜드에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브랜드는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매스어답션은 이번 협력으로 이터널그룹의 △브랜드 정품 인증 △제품관리 △고객 서비스 등의 제공을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고객 만족 극대화를 목표하고 있다.

박찬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룹사의 디지털 전환이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터널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모든 과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스어답션은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1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