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투자증권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태어난 아기의 안정적인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15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양육 응원 키트를 을 쾌척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1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DGB사회공헌재단의 행복 드림데이(Dream Day)에 참여, 1500만원의 지원금과 500만원 상당의 양육 응원 키트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된 지원금과 물품은 홀트아동복지회 협력 기관 등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해있는 임산부와 출산 후 긴급 지원이 필요한 미혼한부모 등에게 의료비, 양육비, 생계 및 주거비, 심리치료비의 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성무용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기 상황에 있는 가정과 아기들의 지원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DGB사회공헌재단의 동행봉사단 일원으로 참여하는 행복 드림데이(Dream Day), 블루윈드(Blue Wind) 활동을 비롯해 자체 추진 활동까지 매년 6회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