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과 함께 포장상자 봉인 스티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포장 봉인 스티커를 활용해 인천지역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봉인 스티커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 약 20만장으로 확대 추진된다.
이관형 노랑통닭 대표는 "범죄 예방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보답할 방법을 고민한 결과"라며 "범죄 예방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에 충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범죄예방 홍보를 통해 신종 사기·사이버도박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라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모르는 사칭 문자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사기인지 항상 주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