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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 169개국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 4개 국어 지원

최민경 기자 기자  2024.05.21 15: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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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는 신작 방치형 슈팅 게임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이하 전투기 키우기)'를 아시아, 유럽, 북·남미 등 전 세계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전투기 키우기'는 슈팅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가 결합된 모바일 게임이다. 오락실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스트라이커즈 1945'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번 글로벌 론칭으로 전 세계 169개국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전투기 키우기는 적의 탄막을 피해 전투기를 합성하고 여러 전투기를 수집하는 것이 핵심이다.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해 쉽게 보상을 획득하고 전투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간단한 드래그와 터치로 비행 슈팅게임의 긴장감도 느낄 수 있다.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적들의 탄막이 많아지는 등 시각적으로도 변화를 줘 높은 몰입감을 준다.

자신이 선호하는 전투기를 강화하고 편대를 조합하는 시스템 등 추억의 기체들을 발전된 그래픽으로 만나볼 수 있다. 'XF5U 플라잉 팬케이크', 'P-38 라이트닝' 등 원작 속 전투기들을 강화하면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신한다. 최대 6개의 기체를 모아 한 편대를 구성해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는 전투기 키우기 글로벌 서비스를 기념해 전 서버에 1천945개의 전투기 획득 기회와 1만9450개의 보석 재화를 제공했다. 매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 패스 이벤트도 전개한다. 

전투기 키우기는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