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제13회 K-컨택센터 리더스 포럼 내달 13일 개최

박남구 회장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모색할 수 있는 기회의 장"

김우람 기자 기자  2024.05.21 11:36:0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는 컨택센터 산업의 트렌드와 업계 발전을 논의하는 제13회 K-컨택센터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6월1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는 포럼은 '고객 경험 개선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 컨택센터의 새로운 시도'를 주제로 열린다.

KT는 'AICC 현황 및 발전 방향' 세션을 통해 업계의 기술을 소개한다. 브리지텍은 서비스 혁신을 위한 지능형 컨택센터를 주제로 지능형 AI의 콜센터 서비스 혁신의 영향에 관해 발표한다.

3번째 세션을 맡은 채널톡은 AI 상담을 현실로, 상담원 연결 없이 배송문의 85%를 해결할 수 있다고?를 통해 AI 상담의 미래를 제시한다. 이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진화와 콜센터 업계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KAIST는 정신건강 위험 예측을 위한 휴먼 디지털 트윈 기술개발을 주제로 상담사의 정신건강 예측하는 트윈 기술 개발을 소개하고,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의 AICC 도입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TDCX와 야놀자는 글로벌‧디지털 혁신 트렌드와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실무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남구 협회장은 "포럼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업계 전문가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라며 "업계의 이슈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