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이하 협회)는 한일 창업투자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스시테크 도쿄 2024' 행사를 참관했다. 참관 이후 한일 스타트업 투자자의 교류를 촉진하는 '한일 스타트업 투자자 에코시스템 밋업' 행사를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구 더개리슨(대표 안동옥‧박재영) △일본 Executive Center △Founders Institute 등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Executive Center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국 액셀러레이터의 일본 진출 시 사무 인프라‧현지 비즈니스 진출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밋업을 계기로 양국 투자자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속적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하겠다"며 "일본에 액셀러레이터 진출을 돕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