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최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3일까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경제적 활동 기회가 거의 없는 최중증장애인의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하는 사업이다.
진주시는 위탁 사업기관 공모를 통해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를 수탁 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해당 기관은 2024년 사업참여 대상자 모집 및 선발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운영한다.
사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7명이다. 참여자격은 18세이상 진주시 거주 '최중증장애인'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피 부양자 제외),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자, 심하지 않은 장애인(구 4·5·6급) 등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참샘진주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