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대구지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 가격이 보합세로 나타났다.
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024년 4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 지역의 최근 1년간 민간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격은 927만3000원으로 전달과 같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409만5000원 올랐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개하는 월별 평균 분양 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 평균 분양 가격을 의미한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분양가는 ㎡당 568만3000원으로 전월 대비 0.89% 상승했다.
이 기간 대구지역 민간아파트 신규 분양은 0세대다. 전달에는 143세대였다.
한편 4월 경북지역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은 417만70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