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자랜드는 유료 멤버십 매장 33호점으로 충남 아산시에 '랜드500 아산점'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랜드500 아산점은 영업 면적 약 765㎡ 규모의 단층 매장으로 아산시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전자랜드 유료 멤버십 가입 고객은 500가지 특가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 내 마련된 '혼수∙이사 존'에서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필수 가전 패키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매장 한가운데에는 10개의 안마의자와 어깨 및 종아리 마사지기, 마사지 건 등을 배치해 고객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또 랜드500 특별 존에서는 밥솥, 공기청정기, 전기오븐 등 소형 가전을 한정 수량으로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자랜드는 이번 리뉴얼 오픈과 유료 멤버십 제도 신설 1주년에 맞춰 회원제를 일부 개편했다. 이날부터 연회비가 각각 1만원과 3만원인 라이트, 스탠다드 멤버십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연회비만큼의 전자랜드 포인트를 즉시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가입 후 1년이 지나 동일 등급으로 멤버십을 갱신하는 고객에게는 신규 고객 대비 최대 2만5000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 멤버십 재가입 고객이 오는 7월31일까지 랜드500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일본 2박3일 골프 여행' 상품권도 증정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6월과 7월에도 전국에 랜드500 매장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며 "랜드500 매장에선 전자랜드 전문 상담사에게 가전제품 비교 설명도 듣고 제품을 충분히 체험한 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 구매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