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에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17개 종목(육성 5종목, 보급 11종목, 전시 1종목)이 개최되며 우리도는 11개 종목, 총 29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각의 종목에서 우리의 열정과 희망을 담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참가학교는 도내 9개 특수학교와 40개 학교의 특수학급으로 구성됐으며 총 154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선수단은 전문적인 지도 아래, 철저한 훈련과정을 소화시키며 최상의 경기력을 준비했다.
전라남도장애체육회는 대회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전남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선수단의 안전과 최상의 경기력의 유지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완료한 상태이다.
종목별 경기일정 및 메달정보는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