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가상현실 공간서 맥도날드와 '식품안전 교육'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메타버스 진행…경품 이벤트 마련

배예진 기자 기자  2024.05.13 15:24:5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맥도날드가 식품 안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

올해 8회차를 맞이한 한국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전국 매장의 △크루(직원) △매니저 △점장 △본사 임직원이 모두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그간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Food Safety! Better Together!'라는 주제 아래 한국맥도날드의 최우선 가치인 △식품안전 △위생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준비됐다. 2022년부터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맥도날드뿐만 아니라 △매일유업 △빔보QSR코리아 △오뚜기 △코리아후드써비스 △타이슨푸드코리아 등 협력업체 20여곳에서도 함께 참여한다. 

타운홀 참가자들은 메타버스 내 맥도날드 매장처럼 꾸며진 가상 공간에서 △개인위생 △설비·장비 유지보수 △식품 보관 △조리 절차 등의 식품안전 주제를 다룬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 협력사 갤러리에서는 △품질 관리 시스템 △우수 사례 등의 식품 안전 교육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는 '맥도날드 버거의 비밀-신선한 식재료 찾기'라는 모바일 게임도 메타버스를 통해 공개한다. 오는 20일부터는 게임 참여 기회를 일반 고객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경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식품안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올해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고객분들에게 최상의 메뉴·서비스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