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이런 모습 처음이야...환경문제 관심 '인상적'

[프라임경제] 박진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우 박진희가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삶을 공개했기 때문.
박진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난 2014년 5세 연하 판사남편과 결혼한 박진희는 "나는 감정기복이 심한데 신랑은 진중한 스타일"이라며 결혼생활을 전했다.
그는 또 판사남편의 순환근무에 따라 현재 순천에 거주 중이라고 밝히며 "집은 17평"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에코진희'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한 박진희는 헌옷을 활용해 만든 에코백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장훈은 "집이 17평인데 위로 한 7층 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희 17평 집 미니멀라이프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