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태 기자 기자 2017.12.19 11:42:12
[프라임경제] 농업회사법인 유촌농산(대표 이재호)은 19일 장암면사무소(면장 조성락)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재호 대표는 2005년부터 12년 동안 꾸준히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쌀을 기증하며 주위에서 사랑의 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이 대표는 "생활이 어려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장암면 내 가정에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