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양수)는 광주전남연구원(본부장 박성수)과 공동으로 20일 '제4차 산업혁명과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지역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 오후 3시부터 한은 광주전남본부 1층 강당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최근 경제·사회 전반의 거대한 흐름인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및 지자체의 정책 측면에서 바람직한 변화 방향과 필요 준비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세미나는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의 사회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한다.
주제 발표는 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 관련 해외·국내 정부 정책 및 중소기업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광주전남지역의 제4차 산업혁명 대응실태와 과제'를 발표한다.
토론회에는 김경호 광주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 김세종 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 부이사장, 김승원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기획조사부장, 이찬영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정병선 전라남도 지역경제과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