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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넷·현대사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2.18 14: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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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파워넷, 13일 현대사료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알렸다.

파워넷은 전동기, 발전기와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1377억3100만원과 영업이익, 순이익 각각 70억9300만원, 64억1500만원을 시현했다. 상장주관사는 DB금융투자고, 액면가는 500원이다.

현대사료는 양계, 양돈 배합사료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동물용 사료와 조제식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65억3200만원, 52억1200만원이었으며 순이익은 35억13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한편, 현재까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2개, 외국기업 1개로 총 13개사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114개사다.